여행지의 흔적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EOS 20D | 35mm
해외여행을 처음 시작하면서 시작한 수집 취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여행지의 지도 모으기, 하나는 기념품 자석 (magnet) 모으기, 그리고 그나라 사진 책 사기. 물론 가는 곳 마다 전부 구입하지는 못하지만, 되도록 사 오려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돈이 많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싼 거 하나 두개 사 오고 있지요. 그렇게 사 온 자석들을 냉장고 벽에 붙여 놓고 보니 저런 모양이 되네요.. 아직은 다녀온 곳이 많지 않아서 듬성듬성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추억과 함께 냉장고 문이 풍성해 질 것 같습니다.

아! 저기에는 국내에서 산 전시회 기념 자석도 있어요~ ^^;;

인생도 저것과 마찬가지로.. 이런 저런 경험을 하면서 모아 놓은 기념 자석과 같은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