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EOS 20D | 22.0mm


전망 좋은 욕조는 이제 빨래 걸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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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이곳 저곳 구경도 하고 여러가지 활동도 하느라 힘들지만 아침이면 잠이 일찍 깹니다. 아마 밤이 너무나 조용해서 숙면을 취할 수 있어서 그런 것 아닌가 합니다. 아침에 고요한 하늘과 잔잔한 바다를 보면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Canon EOS 20D | 22.0mm


Canon EOS 20D | 22.0mm


잔잔한 바다 표면 아래에 조용히 헤엄치는 한 떼의 물고기들이 있습니다.



Canon EOS 20D | 10.0mm


구름 사이로 서서히 드러나는 몰디브의 아침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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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20D | 10.0mm




Canon EOS 20D | 10.0mm




Canon EOS 20D | 22.0mm


바다 물결이 너무나 잔잔해서 바다로 들어가서 찍었습니다. 점점 썰물이 되어서 물 깊이가 30cm 정도밖에 되지 않는 것 같아요.



Canon EOS 20D | 22.0mm


Canon EOS 20D | 19.0mm


아침의 워터 빌라.



Canon EOS 20D | 10.0mm


이곳 아침은 썰물 때라 바닷물이 한참 멀리 도망칩니다. 대신 하얀 모래사장이 끝없이 펼쳐지지요.



Canon EOS 20D | 10.0mm




Canon EOS 20D | 10.0mm


아침 식사 전에 모래 사장을 걸어 봅니다. 점점 물이 빠지기 때문에 더 멀리 걸어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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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을 등에 진 달팽이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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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속에 살아있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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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바닥위에 놓아 두니 굴을 파고 들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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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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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빠지고 나니 바다 바닥에 있던 해초 언덕들이 드러납니다.



Canon EOS 20D | 10.0mm


비온 뒤 아침을 맞은 해변의 식탁.



Canon EOS 20D | 22.0mm


작은 게들이 서로 좋은 껍질을 차지하려고 다투고 있습니다. 껍질을 지고 이리 저리 다니는 모습은 많이 보았는데, 새 껍질로 이사가는 모습은 처음 보았습니다. 서로 경쟁도 하고 눈치도 보는 모습이 조금 우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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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본 풍경인데 이른 아침에 보니 조금 또 달라 보입니다.




Canon EOS 20D | 10.0mm




Canon EOS 20D | 22.0mm




Canon EOS 20D | 1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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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해가 높이 솟아 올랐습니다. 하늘도 파래 지고 햇살도 강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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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20D | 10.0mm




Canon EOS 20D | 22.0mm


워터 빌라 아래 모래톱이 다 드러나 있었는데, 이제 서서히 밀물에 잠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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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가운데 드러나있던 모래 언덕도 서서히 바닷물이 들어오자 잠깁니다.



Canon EOS 20D | 22.0mm


이날 아침은 사진 찍느라 리조트 식사를 건너 뛰었기 때문에 한국에서 가져 온 라면과 김치로 대신합니다. 커피 포트로 물을 끓여서 컵라면을 먹었는데요, 오랫만에 먹는 것이라 참 맛있었어요.



Canon EOS 20D | 22.0mm


반찬으로 선택한 참치 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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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반과 3분 짜장은 더운 물에 담궈서 익혔어요. 전자렌지에 돌린 것 보다는 약하지만 먹을 만 했습니다.



Canon EOS 20D | 22.0mm


오후 창가로 보이는 워터 빌라 뒷편 풍경.



Canon EOS 20D | 10.0mm


바다 색이 참 멋집니다. 저 멀리 짙은 회색은 소나기가 오는 곳 같더라구요. 저렇게 쏟아 붓는 비가 리조트에 내리지 않아 다행입니다.




NX100 | 20.0mm




Canon EOS 20D | 10.0mm


이제 리조트에 저녁 노을이 드리웁니다.



Canon EOS 20D | 22.0mm



오늘 하루도 이렇게 지나가네요. 이 날은 별 일 없이 휴식을 취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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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20D | 50.0mm




Canon EOS 20D | 50.0mm


저녁 달 빛.


Canon EOS 20D | 50.0mm






NX100 | 20.0mm


저녁 식사 끝나고 리조트 입구에 있는 물고기 구경하는 곳으로 가 보았습니다. 바다 쪽으로 서치 라이트를 비춰서 물고기들이 와서 놀도록 유도한 곳인데, 이렇게 물고기를 많이 볼 수 있는 줄 알았으면 진작부터 와서 구경할 것을 그랬습니다. 이제야 알게 되어서 참 아쉽더라구요.



NX100 | 20.0mm



큰 물고기들이 많이 돌아 다닙니다. 낮에 보는 것하고 또 다른 느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착장에 앉아서 물고기들을 구경하고 있더라구요.




NX100 | 20.0mm


드디어 이 선착장의 주인공인 만타 가오리가 나타났습니다. 만타 가오리를 실물로 보는 것은 처음이었는데요, 참 신기하더라구요. 덩치도 커다란 녀석이 천천히 물 밑을 왔다 갔다 하면서 손을 물 밖으로 내미는데, 마치 손 인사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NX100 | 20.0mm


이런 만타 가오리를 볼 수 있을 줄 알았으면 20D를 가지고 나가는 건데, 잘 몰라서 NX100 만 가지고 나갔었네요. 좀 아쉽습니다.



NX100 | 20.0mm




NX100 | 2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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