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자석들...

E-PL3 | 17.0mm


그동안 모았던 여행 자석들을 붙여 놓을 액자를 만들었습니다. 낡은 액자에서 사진과 유리를 빼 내고 대신 함석판에 시트지를 붙여서 달아 놓았습니다. 함석판이 자석을 잘 붙여 놓더라구요. 냉장고에 흩어져 있을 때 보다 한 곳에 모아 놓으니 한결 깔끔해졌습니다. 지금은 여행과 관련없는 전시회 관련 자석들도 붙어 있는데, 앞으로 방문한 여행지가 늘어날 때 마다 여행지 자석으로 바꿀 생각입니다.


왼쪽 위 부터 살펴보면,


파리, 앤디 워홀 박물관(런던), 태국(선물받은 것), 고고학 박물관 (아테네), 피닉스(아리조나), 뉴욕 (선물받은 것)

베이카가 221번지 셜록홈즈 박물관 (런던), 불국사(경주), 고흐의 까마귀 나는 밀밭(고흐 전시회), 피닉스(아리조나), 미술관 (런던)

전시회, 포드 박물관 (디트로이트), 성모자 (성물가게), 인형 (선물받은 것), 마하발리뿌람 (인도), 대영박물관 (런던)

군인 (선물받은 것), 자수정 (피닉스), 머라이언 (싱가폴), 나막신 (네델란드 스키폴 공항), 거북이 (몰디브), 인디언 (피닉스), 고흐 그림 (고흐 전시회)

하늘을 나는 신부 (전시회), 블루 모스크 (이스탄불), 동굴 건물 (카파도키아), 아말피해안 (아말피), 얼굴 (전시회), 밀밭 (전시회)

웨스트민스터 사원 (런던), 철학자의 다리 (하이델베르크), 킥복싱 (선물받은 것), 런던탑 (런던), 횡단보도 신호 (베를린)

초상화 (런던), 붉은 용 (홍콩), 거북이 (몰디브), 니스 (니스), 모자상 (전시회), 캐나다 (선물받은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