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스윅의 라트리그 등반을 마치고 윈더미어 호수 옆의 앰블사이드로 옮겼습니다. 숙소에 짐을 풀고 나서 윈더미어 저녁 풍경을 찍으러 나왔죠. ^^;

Canon EOS 20D | 18.0mm앰블사이드 민박집 (B&B)에서 바라본 모습. 지붕 색이 통일되어 있어서 칙칙하면서도 품격있어 보입니다.



Canon EOS 20D | 18.0mm하늘. 호수지방의 하늘은 구름도 멋지고 맑아서 좋습니다.



Canon EOS 20D | 18.0mm앰블사이드 거리. 깨끗하죠.



Canon EOS 20D | 18.0mm앰블사이드 거리. 거친 구름과 깨끗한 도로.



Canon EOS 20D | 18.0mm인상적인 빨강색 우체통.



Canon EOS 20D | 18.0mm푸른 들판과 어울리는 예쁜 주택들.



Canon EOS 20D | 18.0mm구름과 하늘.



Canon EOS 20D | 18.0mm돌로 벽을 쌓은 건물.



Canon EOS 20D | 18.0mm깨끗한 호숫가 산책로. 정돈이 잘 되어 있어서 너무 부러웠습니다.



Canon EOS 20D | 18.0mm윈더미어 호수 모습. 백조들이 유유히 헤엄치고 있어요.



Canon EOS 20D | 55.0mm윈더미어 호수의 백조.



Canon EOS 20D | 55.0mm



Canon EOS 20D | 18.0mm구름과 노을. 윈더미어의 노을을 멋지게 담아 보려고 했는데, 잘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Canon EOS 20D | 18.0mm노을.



Canon EOS 20D | 34.0mm



Canon EOS 20D | 18.0mm



호수지방의 앰블사이드 예쁘고 조용한 동네였습니다. 평일 저녁이라 더 그랬는지도. 계속 사진 올려볼께요 ~ ~ ~ ^^;





영국 관광청 블로그영국 관광청 홈페이지에서 영국 및 영국 여행에 대한 정보를 좀 더 찾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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