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타고 남한산성에 처음으로 올라가 보았습니다. 웹에서 검색해 본 결과 쉽게 가는 코스인 것 같은데, 제 엔진이 부실한지 5번도 넘게 쉰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자전거를 끌고 올라가진 않았다는 것을 위안으로 삼아봅니다. 자전거를 자주 타주면 다리 엔진이 조금 나아질 것 같은데, 앞으로 계속 자전거를 탈 시간이 날지 모르겠네요..


날씨가 참 좋아서 다행이었습니다. 그리고 남한산성 안쪽에 남이있던 벚꽃 나무 몇 그루는 일종의 선물 같이 느껴졌습니다.


아래 사진은 모두 NX100 무보정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오르던 길이 힘들어서 그런지, 사진도 보정하는게 힘들게 느껴지네요.  GPS 로그도 남겼는데, 이건 나중에 추가하도록 하려구요.


NX100 | 20.0mm


NX100 | 20.0mm


NX100 | 20.0mm


NX100 | 20.0mm


NX100 | 20.0mm


NX100 | 20.0mm


NX100 | 20.0mm


NX100 | 20.0mm


NX100 | 20.0mm


NX100 | 20.0mm


NX100 | 20.0mm


NX100 | 20.0mm


NX100 | 20.0mm


NX100 | 20.0mm


NX100 | 20.0mm


NX100 | 20.0mm


NX100 | 20.0mm


NX100 | 20.0mm


NX100 | 20.0mm


NX100 | 20.0mm


NX100 | 20.0mm


NX100 | 20.0mm


NX100 | 20.0mm


NX100 | 20.0mm


NX100 | 20.0mm


NX100 | 2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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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 남한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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