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KBS에서 설특집 하늘에서 본 대한민국을 보았습니다.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이라는 항공 사진 작가가 한국을 찍었던 것을 다큐멘터리 식으로 편집한 것이네요. 집에 늦게 들어와서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화면이 참 대단합니다. 매일 보던 풍경 같은데, 하늘에서 내려다 보니 또 다른 모습으로 다가오는군요.


그리고 놀라웠던 것은 카메라를 4-5대 정도 사용하는 것 같아요. 하늘에서 렌즈를 교환하기 힘들기 때문이겠지요? 그리고 옆에 같이 타신 보조 하신 분도 꽤 내공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언젠간 저도 전국 곳곳,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어보고 싶습니다.


아래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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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이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씨. (관련기사: http://news.hankooki.com/lpage/people/200705/h2007051818274084800.htm)


방송 마지막 부분에 캡처한 것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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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본 지구 상세보기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 지음 | 새물결 펴냄
항공사진작가인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이 아내와 함께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지구의 초상을 찍은 사진들을 모아 출판한 책. 열기구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찍은 지구의 초상들과 함께 에코이코노미, 세계의 인구와 환경, 세계의 농업실태와 대체에너지 문제 등의 현 지구가 앓고 있는 환경문제에 대해서도 논하고 있다.

발견 하늘에서 본 지구 366 상세보기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 지음 | 새물결 펴냄
지구촌 곳곳의 모습을 하늘에서 찍은 사진집. 유네스코(UNESCO)의 후원으로 10여 년에 걸쳐 100여 개국을 대상으로 북극의 빙하에서 열대 군도까지 지구촌의 갖가지 풍경을 담은 366장의 항공사진을 날짜순으로 엮었다. 아름다운 자연 풍광 뿐 아니라 인간의 활동과 개발로 인해 변화된 모습까지 담았으며, 12명의 저명한 환경론자들이 사진 설명에 참여해 문명과 환경변화 사이의 인과관계를 통해 지속가능한 개발과 인류의 미래